청주--(뉴스와이어)--아동학대 상담 및 치료, 피학대아동 보호 및 아동의 권익보호 등을 위한 충청북도 아동보호종합센터가 5월 9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고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의 거점센터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에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충청북도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상담원 및 센터장 등 직원 10여명이 근무하게 되며, 기존 충북아동학대예방센터의 업무를 수행하고 피학대아동에 대한 사회적응 지도·상담, 아동학대 가족상담 및 치료, 교육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원종 도지사를 비롯하여 운영주체인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이번에 개관한 충청북도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지난해 충청북도와 운영주체인 굿네이버스와의 약정서 체결이후 11억원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건물을 매입 리모델링 등의 공사를 거쳐 개관하게 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여성정책관실 아동복지담당 043-220-2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