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M 코리아(대표 김근탁 www.gmautoworld.co.kr)는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CTS의 2.8L 엔진 모델을 오늘 새롭게 출시, 기존 CTS 3.6L 모델과 함께 2가지 엔진 모델을 판매하게 되었다. 이로써, 캐딜락은 CTS (3.6L, 2.8L), STS (3.6L, 4.6L), SRX (3.6L, 4.6L), DHS, Escalade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엔진을 가진 8가지 차량으로 완벽한 캐딜락 라인업을 구축, 고객에게 보다 넓어진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
GM 코리아(대표 김근탁 www.gmautoworld.co.kr)는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캐딜락 CTS의 2.8L 엔진 모델을 오늘 새롭게 출시, 기존 CTS 3.6L 모델과 함께 2가지 엔진 모델을 판매하게 되었다.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한 퍼포먼스가 특징적인 캐딜락 CTS의 2.8L 모델은 2.8L V-6 VVT 엔진을 장착, 6,500 rpm에서 최고 210마력의 출력, 3,200 rpm에서 27.0 kgㆍm의 최대 토크를 내며, 엔진은 기존의 모델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유연성, 연료 절감, 배기 조절이 특징적이다. 캐딜락 CTS 2.8은 기존의 최첨단 5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 운전자가 도로상황이나 운전 스타일에 맞게 운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민첩하게 반응하며, 최첨단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운전자의 브레이크 페달과는 독립적으로 자동차의 모든 코너에서 브레이크의 힘을 적용해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주행이 가능하게 돕는 첨단 안전 장치인, 스태빌리트랙(Stabilitrak)으로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캐딜락 CTS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기존 캐딜락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인상적인 성능으로 30-40대의 진보적인 성향의 마니아 층에서 유럽차와 경쟁하며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캐딜락의 전 모델 중에서 2천cc 급 모델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가격도 캐딜락 라인업 중 처음으로 4천만원 대이다. 기존 3.6L엔진 모델과 함께 2가지 엔진 모델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보다 작은 엔진으로 젊은 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김근탁 GM 코리아 지사장은 “캐딜락 CTS는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강한 퍼포먼스로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으며, 이번 2.8L엔진 모델의 출시로 기존의 고객은 물론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적극 다가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캐딜락 CTS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세단으로 개발되기 위해 모방되지 않은 순수한 독자적인 설계로 제작되었다. 핸들링과 서스펜션 역시 정교함이 돋보이는 유럽 스타일로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독일의 뉘르부르그링(Nürburgring) 레이스 트랙에서 3년간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개발되었다.
캐딜락 CTS 2.8 가격: 4,930만원 (부가세 포함)
웹사이트: http://www.gmauto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