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 23차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1년짜리 메리트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CD)에 추가로 가입할 경우 최고 4.3%의 특판예금 금리를 받을 수 있는 복합예금을 지수연동예금기준 600억 한도로 5월 9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
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 23차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1년짜리 메리트정기예금이나 양도성예금증서(CD)에 추가로 가입할 경우 최고 4.3%의 특판예금 금리를 받을 수 있는 복합예금을 지수연동예금기준 600억 한도로 5월 9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23차 지수연동 상품‘안정형 18호’는 ‘2% 기본금리 보장 상승 넉아웃형’으로 KOSPI 200지수가 신규 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9.05%를 받을 수 있으며, 장중 1회라도 지수상승률이 20%를 돌파하면 금리가 4.0%로 확정되는 넉 아웃(Knock-out)이 발생한다.
이 상품의 특징은 만기 해지시 지수의 상승/하락과 관계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원금과 2%의 최저 기본금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으로 개인 및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수신기획팀 김정목 팀장은 “두 가지 상품에 같이 가입하면 메리트정기예금 또는 양도성예금증서 특판금리를 받으면서 지수연동예금에서 최고 연 9.05%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시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