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산업단지공단은 단지내 입주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단지별로 외국인 문화탐방을 실시한다.
구미산업단지 중소입주업체에서 일하는 필리핀 중국 등 외국인 근로자들 80여명이 8일 경주를 찾아 문화유적을 돌아보는 등 모처럼 산업현장에서 쌓안 피로를 풀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우리문화와 풍습을 이해하여 민족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사진은 경주 불구사 경내 다보탑 앞에서 서원인텍이 근무하는 필리핀에서 온 외국인근로자들
- 올 상반기 단지별 일정
경인지역본부(인천) 5월 8일 - 용인에버랜드 중부지역본부(구미) 5월 8일 - 경주 동남지역본부(창원) 5월 15일 - 경주 서부지역본부(안산) 5월 22일 - 여주,이천 도자기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