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기존 주 1회 축사와 주변을 소독하던 것을 주 2회 이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지역에는 한우와 젖소가 369개 농가에서 6,669두 사육되고 있으며, 모기가 많고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사료효율이 떨어지고 세균활동이 많아 유방염, 브루셀라병 등 소에 대한 질병 발생 가능성이 크다.
사육농가에서는 소 아까바네 등 모기매개성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 주변 웅덩이를 메우고 축사 방충망 설치, 살충제 살포 등을 통해 모기를 철저히 구제해야 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여름철이 끝나는 9월 이후 우제류 가축(한우·젖소 등)의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역의식 제고와 축사에 대해 주 1회 이상 자체소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가축전염병 신고전화 : 1588-4060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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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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