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오는 5월 15일 제2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범시민 스승존경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승의 날은 교원들의 사기진작과 스승존경 풍토 조성으로 교육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범시민 스승존경 풍토조성을 위하여 5.1부터 5.31일까지 은사님 찾아뵙기, 안부전화하기, 편지보내기, 모교 방문하기 등 시책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스승의 날을 전·후하여 관내 초·중·고 에서 1일 교사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염홍철 시장은 5. 12일 둔산여고에서 1일 교사로 특강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스존경운동에 시민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스승의 날 담화문을 발표하고 스승존경 표어를 전광판, 시정소식지 등을 활용 홍보하고 시에서 개최하는 공연, 전시회 등 각종행사에 초청, 좌석을 우선 배치하는 등 교사들을 우대할 계획이다.

`스승의 날'유래는 염홍철 시장이 강경중학교 시절 강경여고에서 하루 선생님들을 위문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1963년 청소년적십자(RCY) 충남학생협의회회장 시절, 스승에 대한 존경과 은혜에 보답하고 감사하는 뜻에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안하였다. 이러한 제안이 효시가 되어 63. 9. 21 충남도내에서'은사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를 실시하여 오다가 65. 5. 15일을 '스승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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