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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8 11:54
과천--(뉴스와이어)--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제33회 어버이날을 맞아 혈연을 뛰어 넘은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효의 의미를 생각하고자 입양가족을 초청, 오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찬행사는 5월 7일 과천청사 후생관 장미홀에서 입양가족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과 같이 개최할 계획이다.

< 어버이날 기념 입양가족 초청 오찬 행사>

일 시 : 5월 7일(토), 12:00 ~ 13:30
참석자 : 입양가족 16 가정, 57명 (한국입양홍보회 회장 포함)
주요 행사내용
-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 기념품 증정 (부모님 : 시계, 아동 : 전자기록 줄넘기)
-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낭송
- 오찬 및 환담
- 참석자와 대화

이날 행사는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공개입양한 입양가족을 격려하고 이들 입양가족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연락처

노인복지정책과 임을기 504-6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