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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14:44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제11회 홍콩국제박람회(HOFEX 2005)에서 감귤+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등 제주의 청정이미지를 통합한 판촉행사를 전개한다.

- 제11회 홍콩국제식품박람회(HOFEX 2005)
◈ 일 시 : 2005. 5. 10 ~ 5. 13(4일간)
◈ 장 소 : 홍콩 전시 & 컨벤션센터
◈ 규 모 : 35개국 1,800개사, 바이어 30,000여명 참가 예상

이번 박람회에 출품하는 지역특산물은 한라봉 등 감귤과 파프리카, 당근, 단감 등 신선농산물. 감귤초콜렛, 삼다수, 복분자주, 기능성 식품 등 가공식품 등이다. 이번 판촉전을 계기로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홍콩의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제까지 박람회에 개별업체가 참가하는 방식과는 달리 홍보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홍콩은 중국과 동남아등의 중화권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써 소비자의 구매력이 높아 향후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하여 집중적인 홍보 활동이 요구되고 있으며 2004년에는 감귤 52천불, 신선 농산물 25천불, 기능성음료 4천불, 건강식품 322천불, 삼다수 50천불, 공산품 397천불 등 824천불이 수출되었다. 특히 이번 판촉전의 효과를 거양하기 위하여 제주도에서는 국제무역 전문가인 감협무역사무소에 기획부터 실행, 사후관리에 이르기 까지 전담하도록 위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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