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115호 ‘염색장’ 윤병운(尹炳沄, 향년 90세, 쪽염색 기능 보유) 보유자가 8월 4일 새벽 5시 나주종합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전통 쪽염색의 온전한 전승을 위하여 평생을 헌신해 왔다.

ㅇ 생년월일 : 1921. 4. 3.
ㅇ 빈 소 : 나주시 중앙동 한국병원 장례식장
ㅇ 발 인 : 2010. 8. 6.(금), 09:00
ㅇ 장 지 : 전남 나주시 문평면 북동리 선산
ㅇ 주요경력
- 1974 쪽염색 입문
- 1995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전통기능전승자 선정
- 2001 중요무형문화재 염색장 보유자 인정
ㅇ 유 족 : 4남 1녀

※ 중요무형문화재 제115호 염색장
염색장이란 천연염료로 옷감을 염색하는 장인을 말함. 윤병운 보유자는 2001년 염색장(쪽염색) 보유자로 인정된 이후 종목의 전승을 위해 헌신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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