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09 15:59
서울--(뉴스와이어)--코오롱정보통신(대표 변보경)와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5월 9일 유비쿼터스 시장 사업 기회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의 대상 범위로는 IBM 유비쿼터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 개척 및 모델 수립과 IBM 유비쿼터스 솔루션 판매 및 서비스 협력 방안 마련, 지자체의 U-city 프로젝트에 대한 영업 기회의 공동 발굴 및 공동 수행 방안에 대한 논의를 포함한다. 양사는 이번 협의를 통해 향후 발굴되는 영업 기회에 대해 공동으로 적극 대처하고 윈윈하는 파트너십 모델을 만들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코오롱정보통신은 이번 협의를 통해 추후 유비쿼터스 환경으로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하여 한국IBM이 보유하고 있는 컨설팅, 테크놀러지 및 선진 사례 등을 활용하여 코오롱의 유비쿼터스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코오롱정보통신은 U-Healthcare, U-Smart home, 제조물류 분야의 RFID 등의 영역에서 유비쿼터스 솔루션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연락처

코오롱정보통신 경영기획팀 이유나 과장 02-3660-7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