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기업·문예단체 간담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9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기업·문예단체 실무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기업·문화예술단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창조적 문화도시 건설을 위하여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메세나 운동에 대한 그간 추진상황과 2010 울산메세나페스티벌 효율적 개최방안, 향후 울산메세나 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울산메세나 운동은 자매결연 희망 문화예술단체 11개 분야 142개 단체 접수, 41개 기업과 44개 문예단체 자매결연 약정서 체결, '아름다운투자, 메세나 특집방송‘, 울산메세나 운동 홈페이지 운영, 문화예술단체 보도자료 모음집 발간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년 자매결연 문화예술단체에서 60여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0월 메세나페스티벌은 메세나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울산시는 향후 5차 문예단체와 기업간 자매결연 추진, 울산메세나 페스티벌 개최, 자매결연단체간 결속강화를 위한 ‘울산메세나 자매결연 단체 만남의 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후원 기업이 다소 줄어들고 있으나 기업위주에서 전문직, 봉사단체 등으로 참여를 확대하여 메세나운동을 보다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며 문화예술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0 메세나운동 페스티벌은 오는 9.10~12일까지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44개 문예단체 41개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 전시(체험)행사 및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
052-229-372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