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G마켓, 가전·디지털·PC 600개 상품 ‘1000원’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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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2010-08-09 09:15
서울--(뉴스와이어)--옥션(www.auction.co.kr)과 G마켓(www.gmarket.co.kr)이 각 사이트 별로 300개씩의 가전, 디지털, 컴퓨터 상품을 ‘1천원 경매’로 판매하는 ‘땡잡았다 천원경매’이벤트를 진행한다.

‘1천원 경매’란, 경매 시작가 1천원으로 마감 시간까지 최고가를 제시하는 입찰자가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경매방식이다. 기존 판매가 150만원에 달하는 LED TV, 70만원 상당의 노트북 등을 1천원 시작가의 경매로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먼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옥션 사이트를 통해 가전, 디지털, 컴퓨터 카테고리 상품에 대한 1천원 경매가 진행된다. 대표상품으로는 LG LED TV(Xcanvas 42형), 쿠첸 4인용 전기밥솥, LG 제습기, 소니에릭슨 블루투스, 삼성 디카, MSI윈드 노트북, 애플 아이팟터치 등이 있다.

G마켓의 경우, 13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1천원 경매를 진행, 경매상품으로는 LG 디오스 냉장고, 도시바 노트북, 삼성 레이저 프린터, LG 벽걸이 에어컨, 삼성디지털카메라 등이 선보일 예정.

경매 참여는 각 사이트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찰횟수에 제한 없이 모든 경매에 자유롭게 입찰할 수 있다. 특히, 매일 2회씩의 입찰에 참여할 경우, 매일 1천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사이트별로 경매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정각에 선착순 500명씩에게 ‘돼지바’와 ‘더위사냥’을 각각 증정하는 것. 이 외에도, 최종 낙찰 금액이 3만원 이상인 낙찰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G마켓 상품권을 증정할 방침이다.

옥션-G마켓 가전·디지털운영팀 박유경 팀장은 “일반적으로 천원경매가 진행되는 경우 실제상품가격의 50~80% 선에서 낙찰되는 경우가 많아 인기 디지털가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경품 지급 방식 보다 고객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경매 방식을 채용해 사이트 방문과 이벤트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옥션과 G마켓은 1천원 경매를 8월말까지 이벤트 테마를 바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auc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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