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동해안 어업인 해파리 대응 총력
지금까지 5월부터 道와 시·군 어업 지도선 5척과 해파리 모니터링 요원 45명의 유기적 협조로 지속적인 예찰과 발생정보를 파악하고 전용 제거망 제작과 연근해 어선확보, 대책반 편성 등 최종 해제 시 까지 계속 된다
주로 보름달물해파리(무독성, 지름 5~20㎝/1개체당)가 95%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발생빈도는 100㎡당 1-5개체 전후로서 포항 양포 연안을 중심으로 소량 발생되고 있고, 여타 해역에는 산발적으로 관측될 정도이나 노무라입깃해파리 등 독성해파리도 道 전체 해역에 극소량 예찰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도 해파리 제거 대응 총력전을 위해 우리도 자체예산으로 해파리 피해발생에 대비 제거어망 4틀 제작완료 후 대량발생을 대비하고 있으며, 특히 노무라입깃해파리 대량 출현에 대비하여 국비를 지원받아 연안 시·군 및 기선저인망수협의 어선을 동원하여 제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향후 시·도간 민·관·군경 등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이동경로 파악과 입체적인 예찰을 공유하여 분포상황 등을 파악하여 적극 대처할 방침에 있다.
※ 단계별 위기경보 수준
○ 1 단계 관심(Blue) : 해파리 폴립 대량발견 및 유생 발생
○ 2 단계 주의(Yellow) : 해파리 유체의 대량발생 및 성체의 국지적 발생
- 국지적으로 발견(보름달물해파리 5미 이상/100m2, 노무라입깃해파리1미 이상/100m2)되고, 전 연안에서 모니터링 발견률이 20%를 초과하여 어업피해가 우려될 때
○ 3 단계 경계(Orange) : 해파리 성체의 지역적 발생 및 광역 확산
- 해파리가 넓은 해역에서 발견(보름달물해파리 20미 이상/100m2, 노무라입깃해파리 3미 이상/100m2)되고, 전 연안에서 모니터링 발견률이 50%를 초과하여 어업피해가 발생할 때
○ 4 단계 심각(Red) : 전 연안에 해파리 대량발생 및 어업피해 속출
- 해파리가 대부분의 해역에서 발견(보름달물해파리 100미 이상/100m2, 노무라입깃해파리 10미 이상/100m2)되고, 전 연안에서 모니터링 발견률이 80%를 초과하여 어업피해가 심각할 때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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