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국내 최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연재소설 런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연작 소설 <나의 삼촌 브루스 리>는 이소룡이 되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이폰의 예스24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에 새로운 이야기가 업데이트된다. 또한 스마트폰 비사용자를 위해 웹에서도 연재, 예스24 ‘예스블로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특히 <나의 삼촌 브루스 리>는 첫 장편소설 <고래>로 큰 주목을 받은 작가 천명관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가는 예스24 블로그를 통해 “그 동안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다뤄왔다. 하지만, 이것은 영화에 대해 쓰는 마지막 소설이 될 것이다”며, “첫 소설을 쓰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만큼 기대와 흥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며 명쾌한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강훈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소설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에는 비운의 삶을 살았던 소현 세자의 이야기를 담은 <소현>으로 2010년 상반기 베스트셀러에 오른 김인숙 작가의 <미칠 수 있겠니>가 연재될 예정이다.
김정희 예스24 커뮤니티팀장은 “지난 3월 예스24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 이후 끊임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연구해 왔다”며, “국내 최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연재되는 이번 소설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으로 앞으로도 스마트폰을 통해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연재소설 런칭 기념으로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연재소설을 보고 응원 댓글을 달거나 소설을 트위터로 보낸 독자를 매일 10명씩 추첨하여 예스포인트 만 원을 증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