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인원의 큰 폭 증가세로 고용여건 개선
신규구인인원은 18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6천명(42.5%) 증가, 신규구직인원은 29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0천명(7.1%) 증가
- 구인인원은 ‘제조업’, ‘경영회계사무직’을 중심으로 증가
- 구직인원은 ‘경비청소관련직’, ‘50대’, ‘여성’이 증가 주도
‘10.1월 이후 구인인원의 증가가 구직인원의 증가폭 상회
※ 구인인원 증감(전년동월대비, 천명) : (‘10.1) 60→ (3) 115→ (5) 62→ (7) 56※ 구직인원 증감(전년동월대비, 천명) : (‘10.1) 44→ (3) 40→ (5) 19→ (7) 20
신규구인배율과 유효구인배율 모두 상승
- 구인인원의 증가가 구직인원의 증가보다 더 크게 나타나 신규 구인배율은 63.0%로 전년동월대비(47.4%) 15.6%p 상승
- 유효구인배율도 전년동월(21.8%)대비 상승하여 구직자 1인당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인력수급사정이 개선
직업별로는 구인배율이 가장 낮은 직업은 ‘미용오락스포츠(10.8%)’, 가장 높은 직업은 ‘화학관련직(253.0%)’
시도별로는 구인배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20.6%)’, 가장 높은 지역은 ‘경기(77.6%)’
□ ‘10.7월 구인자 평균 제시임금은 133만원, 구직자 평균 요구임금은 161만원으로 요구임금이 27.5만원 높음
구인구직 임금격차(요구임금-제시임금)는 전년동월(35.3만원)대비 7.8만원 축소
구인자 제시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남(140.9만원)’,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114.3만원)’
구직자 요구임금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177.5만원)’,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140.1만원)’
- 임금격차가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40.9만원),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11.4만원)’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서비스정책과
서기관 최태호
2110-7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