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세계대백제전 대비 위생업소 서비스 향상 박차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2010세계대백제전을 앞두고 음식점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위생적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종이 테이블 메트 5만매’를 제작하여 13일까지 공주시, 논산시와 부여군 음식점에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테이블 매트는 외국인 이용음식점과 모범음식점, 행사장 주변 음식점 등 580여개 업소에 공급되며 매트에는 좋은 식단 추진을 위한 업주와 고객들의 협조 안내문과 세계대백제전 홍보문안이 새겨져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2010세계대백제전까지 위생업소의 청결 및 서비스 향상과 음식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위생교육 강화하고, 앞으로 외국인이용음식점 전용 간판을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그동안 충남도에서는 외국인이용음식 27개소에 메뉴판을 한글·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 국어로 표기하여 메뉴 선택에 불편이 없도록 제작·공급한 바 있으며, 우송대학교에 의뢰하여 외국인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 및 외국인 손님맞이 전문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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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식의약안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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