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산업, 유치, 육성을 위한 세계도시물포럼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와 세계도시물포럼조직위원회에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세계도시물포럼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참가국은 전 세계 25여개 국가와 1,000여명의 물관련전문가와 기업CEO, 사회단체들이 참가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구온난화와 도시화에 따른 물 문제 해결을 세계적 및 지구 글로벌 차원에서 논의하고, 21세기 Blue Gold 시대에 대비 물 관련 산업의 현 주소와 인천에 유치·육성·지원방안 강구로 대한민국과 인천을 동북아 블루골드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금번 워크숍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관련 산업체가 물 산업 육성을 위한 CEO 제안 발표 자리가 마련되었고, 세계 여러도시 실무자들과 함께 비즈니스(Business)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며, 국내 물 산업중 첨단 업체를 선정하여 주제발표 및 토론을 하는 등 물 산업(Blue-Gold) 분야별 육성 워크숍을 마련하여 열띤 토론을 벌인다.

특별 심포지엄은 도심 내 발생하는 물 문제를 주제별로 나누어 접근하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한 토론과 성공사례의 정보 공유의 장인 도심 내 물활용(Urban Water) 심포지엄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울러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하천 거버넌스 심포지엄은 6개 세션으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지며, 시민단체을 함께하는 하천살리기 및 하천관리 경험 공유, 하천복원에 대한 방향정립 및 정책 대안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관심이 있는 관계자들은 적극 참여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회의는 3개로 되어 있으며, 물 시범도시(Water Champion City)워크숍은 세계물위원회(WWC)와 공동으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선정된 12개 물 시범 도시들이 참여하는 회의를 개최하여 인천이 세계 물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선진도시들 가운데 선도적인 위치와 세계도시들의 물 정책을 눈여겨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연계행사로 2010년 물 산업 기술 혁신사례 경진대회 및 발표·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시너지 효과를 통한 성공적 개최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듯 하였다.

한편, 인천광역시장(송영길)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 물문제 전문가와 기업CEO 님들께서 네트워크 형성, 정보공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한다면, 21세기 물문제 해결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물관련 국내외 첨단기업이 인천에 둥지를 틀고 지역경제와 서로 WIN-WIN 토록 유도하고, 적극적인 지원하여 국제사회에서 물 문제 해결의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환경녹지국 물관리과
032)44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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