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자동화기기 네트워크 확대로 대 고객 서비스 향상에 박차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고객이 전국 각지에서 ATM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ATM기 1,500여대에 대한 제휴 업무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한국씨티은행은 국내 최대 편의점인 세븐일레븐 내에 설치된 ATM 공급업체인 케이아이뱅크(대표이사 김선국)와 8월10일 업무제휴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8월16일부터 ATM 제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로 한국씨티은행 고객은 전국 1,5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설치된 ATM을 이용할 경우 업무시간(08:00~17:00) 중에 무료로 입출금 서비스를 받게 된다. 업무시간 이후에는 한국씨티은행 자동화기코너와 같은 조건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되나 ‘참똑똑한 A+통장’, ‘씨티원 예금’, ‘프로야구 홈런통장’ 등을 가입하고 일정 조건의 거래 실적이 있는 경우 오후5시 이후에도 무료로 현금 입출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기존에 한국씨티은행 고객이 제휴되지 않은 편의점에 설치된 ATM기를 이용할 때 지불하던 건당 1,000원 이상의 수수료 부담을 해소하게 되었다.

이렇게 한국씨티은행이 편의점과 업무제휴를 한 것은 시중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영업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며,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전국적으로 추가 1,500여개 ATM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대 고객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세븐일레븐 내 ATM 설치대수는 금년 말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전국적으로 2,000여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므로, 더욱 확대된 ATM 네트워크를 통한 대 고객 ATM 서비스 강화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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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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