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특별재난지역 요금감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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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0-08-10 16:27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하여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감면은 8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충남 보령시, 부여군, 경남 합천군 3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요금감면 신청은 ▲8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해당지역에 읍/면/동 사무소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SK텔레콤 지점 및 대리점에 제출하면 가능하다.

이번 요금감면은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8월 사용분(9월 청구분)의 기본료와 국내음성통화료(회선당 최대 5만원 한도)에 대해 진행되며, 피해고객이 개인인 경우 인당 5회선까지(세대 당 제한 없음) 법인일 경우 법인당 10회선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배준동 마케팅 부문장은 “이번 요금감면이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말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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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홍보실 홍보1팀
김영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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