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학생도 어렵다는 미국취업, 미국인턴십 거쳐 ‘골인’

서울--(뉴스와이어)--미국취업, 20대 젊은이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사는 도전이다. 그러나 그 장벽이 만만치 않아 포기하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유학생 조차 4년 넘게 공부하고도 미국취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이런 선입견을 깨고 당당히 미국인턴십을 거쳐 미국무역회사 등에 정규직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2008년 6월 계명대를 갖 졸업한 권명제(경제학과)씨는 미국 뉴저지에있는 비피아이엔씨의인턴사원으로 일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비피아이엔씨는 연매출 1억불에 달하는 미국 헤어뷰티업계의 시장점유율 1위의 업체. 권씨는 이 업체에서 1년간 마케팅, 홍보 등 부서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1년 후 정규직으로 취업제안을 받았다.

미 유학생도 포기하는 미국정규직취업(H-1B비자)을 이루어 낸 것이다. 2년 후면 회사에서 스폰서를 해주어 영주권을 신청한다고 한다.

그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전공에 대한 지식과 성실한 업무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훌륭한 업무수행은 결국 저 두 가지에서 비롯되니까요. 더불어 스스로 성공적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영어 역시 쉽게 적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경제학도 출신답게 정확한 데이터 분석과 정리,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한 권 씨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비피 아이엔씨는 인턴쉽이 끝난 뒤 권씨의 정식채용을 결정했다.

동서대를 졸업하고 미국 동부 최대의 소매체인점인 비에스더블유(BSW)에 입사한 박성식 씨는 경영정보시스템을 전공한 것이 많은 수의 체인점을 운영하는 회사의 성격과 잘 맞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컴퓨터와 IT 시스템에 기반한 다양한 경영관리기법을 배울 수 있는 전공이기 때문에 체인점 운영과 관리가 중심이 되는 회사업무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전공과 업무에 대한 고민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사례를 소개한 iae잡네트(www.iaejob.net)에서는 “인턴쉽을 진행하는 대행사를 통해 깊이있는 상담을 받으려면 지원자 본인의 신중한 고민과 선택이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성공적인 해외인턴쉽을 위해 “자신의 전공과 희망분야에 대한 각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에듀하우스 개요
iae잡네트는 국내외 400여명의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1:1 고객 맞춤상담, 신뢰할 수 있는 수속서비스, 현지 네트워크를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에 주력함으로서 국내 최고의 해외취업, 해외 인턴쉽 전문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iae잡네트는 모든 고객이 글로벌 시대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iaejob.net

연락처

iae잡네트 마케팅팀
02-3016-1060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