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2011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울산시 전충렬 행정부시장과 최문규 기획관리실장 등은 8월11일 울산 출신 국회의원과 기획재정부 주요 부서를 방문하여 2011년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전충렬 행정부시장은 이날 여름휴가 중이며 최문규 기획관리실장은 하계휴가를 취소하고 기획재정부의 예산 심의 일정을 감안, 전격 방문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6일부터 8월 13일까지 2011년 예산안에 대한 2차 심의를 하고 있어 기간 내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

전 행정부시장 등은 이에 따라 최병국, 정갑윤, 김기현 등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을 직접 방문, 울산시의 2011년 주요 국가예산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지역사업,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건립, 온산 분뇨처리시설 설치, 울산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방어진항 오염해역 준설, 울산과기대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다.

이어 기획재정부 국토해양예산과, 지식경제예산과, 노동환경예산과, 연구개발예산과 등의 사무실에 들러, 현재 기획재정부가 심의(2차) 중인 울산 관련 예산의 반영을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2011년 국가예산으로 국고보조(6,481억원), 국가시행(1조 256억원 )등 총 1조9,737억원을 신청했다.

이 예산은 기획재정부 심의(8월~9월), 국회제출(10월 2일), 국회 심의 의결(12월 2일 한)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예산담당관실
052-22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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