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엑스포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입장권이 ‘와르르’

울산--(뉴스와이어)--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개최 50일을 앞두고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www.onggiexpo.com) 문을 열었다.

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존 홈페이지보다 더욱 깔끔한 레이아웃과 구체적인 행사 정보를 담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엑스포 개최 50일을 앞두고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네티즌들의 관심을 높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옹기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캐릭터찾기 등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개편 홈페이지는 밝고 따뜻한 느낌의 색과 이미지를 사용해 친근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줬으며 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크게 △엑스포 소개 △프로그램 △종합안내 △홍보센터 △옹기이야기 △참여광장 등 6개로 나눠 전시·문화·학술·체험행사 및 일자별 행사정보를 상세히 제공하며 ‘재미있는 OX퀴즈’, ‘온라인 이벤트’, ‘UCC 등 이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최신 콘텐츠를 보강했다.

11일부터 ‘캐릭터 찾기’, ‘방문자 수 이벤트’ 등 2가지 온라인이벤트를 실시해 홈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 엑스포 캐릭터를 찾으면 1만원 상당의 입장권(어른권 2매)을, 1,000명 단위 방문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입장권(어른 2매, 청소년 1매, 어린이 2매)을 증정한다. (※현재 옹기엑스포 총 방문자 수 15만4,900여명)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중에는 홈페이지에 ‘엑스포 실황중계’, ‘오늘의 행사’ 등을 운영해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홈페이지, UCC 등을 통한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기존의 홈페이지를 보완해 풍부한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홍보와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용자들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25일간 ‘숨쉬는 그릇,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전국 최대 옹기집산지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에서 다양한 전시·이벤트·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옹기엑스포 조직위 유치홍보과
052-229-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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