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 기반 건물통합정보는 건물의 공간정보(위치기반 지도)를 기반으로 건축물대장의 행정정보(면적, 용도, 구조, 층수 등)를 통합한 국토 공간정보인프라로서 국토계획, 도시계획, 부동산정책수립, u-City구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기반 정보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충북도는 우선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영동군과 진천군의 4만8,879동의 건물에 대해 국비 약 4천5백만원을 투입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10개 시·군은 2011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 건물통합정보가 구축되면 건물의 지리정보는 물론 형상과 용도, 구조, 층수, 면적 등 건축물 대장의 주요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부동산 거래에도 활용하는 등 수요자 맞춤형 부동산 통합정보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또한 국토·도시계획, 신도시개발·도시재생, 주택정책, 과세관리, 시설물관리, 재난·재해관리, 방범·치안, 모바일, 인터넷 포털, 네비게이션 등 부동산의 국가 주요 정책과 지방 행정업무의 효율적 지원 및 공공부문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된 토지·건물정보를 융합·제공하여 공간정보 시너지 효과가 제고되어 증강현실* 등 고도화 추세에 있는 민간 정보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것이다.
* 증강현실 [增强現實] :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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