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오는 9월 18일 공식 문을 여는 2010세계대백제전 기간 중에 개막하는 계룡군(軍)문화축제가 공동으로 국내외 관람객 몰이에 나선다.

양대 축제가 상호 윈-윈을 위한 양 행사장 연계 정기 셔틀버스를 운행,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키로 한 것이다.

2010세계대백제전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석원. 이하 조직위)는 세계대백제전 기간 중에 열릴 2010계룡세계군(軍)문화축제(10. 1일~10. 5일)와 연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양대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키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셔틀버스는 군(軍)문화축제가 열리는 닷새 동안 매일 왕복 12회, 편도 6회씩 운행하기로 양측 행사 운영 관계자간에 합의했다는 것이다.

2010세계대백제전 주 행사장인 공주와 부여에서 각각 3회씩 계룡군문화축제장까지 왕복 운행되는 셈.

조직위 관계자는 “국내외 많은 관람객들이 양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다 편리한 관람이 되도록 축제장 안팎에 셔틀버스 승하차장 안내 등 보다 세심한 준비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세계대백제전조직위
강재규
041-837-6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