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글로벌 파이낸스誌 선정 ‘2010년 한국의 최우수 개인 인터넷뱅킹 은행상’ 수상
한국씨티은행은 온라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및 대고객 전략, 온라인 만족도 제고, 온라인 고객의 성장도, 온라인 상품제공 수, 인터넷 상품을 통해 얻는 이익, 웹사이트의 디자인 및 기능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점을 받아 한국의 개인 인터넷뱅킹 부문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한국씨티은행의 온라인뱅킹 서비스의 역량, 온라인 상품 서비스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한국씨티은행 마케팅부 이종웅 부부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인터넷전용 대출상품인 ‘바로바로대출’ 등 온라인 특화 상품 출시, 온라인 365 공과금 납부 서비스 개시, 모바일 뱅킹을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폰 서비스 개시 등을 통해 대고객 서비스를 향상시켜 본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 차세대 인터넷뱅킹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고객친화적인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파이낸스誌는 세계 25만명 이상의 경제전문가들이 구독하는 금융전문지로 매년 세계 각 지역 및 국가별로 올해의 우수은행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에 소개되어 있으며, 이 내용은 2010년 12월 글로벌 파이낸스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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