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통합창원시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서비스’ 실시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BC카드로 통합창원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통합창원시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통합창원시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서비스는 경남은행 본점 영업부와 창원시청 출장소(구청 출장소 포함)에서 12일부터 시범 실시된다.

이후 17일부터는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무인점포 CD/ATM기로 확대, 휴일 없이 24시간 납부할 수 있다.

대상 지방세는 통합창원시(구청 포함) 수시분지방세를 포함해 정기분지방세와 체납분지방세 등이다.

납부방법은 경남은행 CD/ATM기에 BC카드 투입 후 전자납부번호(17자리)를 입력하면 된다.

개인결제는 일시불과 할부(2~24개월) 가운데 선택 납부할 수 있으며, 기업결제는 할부(2~6개월)로만 납부할 수 있다.

경남은행 팽영대 e-Biz팀장은 “경남은행 CD/ATM기를 이용해 BC카드로 통합창원시 지방세를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며 “통합창원시 주금고 은행으로서 자금결제의 중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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