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NHN, 공간위치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정 체결

대전--(뉴스와이어)--통계청(청장 이인실)과 NHN주식회사(대표이사 김상헌)는 8월 12일 공간위치정보의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한다.

협정서에는 인구주택총조사용 지도시스템에 네이버 지도의 활용, 통계청 공간통계정보의 네이버 포털 서비스 내 활용 등 공간정보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이 협정을 통하여 2010년 11월에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를 비롯한 각종 통계조사용 지도에 NHN의 항공영상을 접목함으로써 현장조사 업무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또한 통계청의 다양한 공간통계정보를 민간 포털 서비스와 연계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공간통계 분야의 신규 서비스분야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정은 신승우 통계정보국장과 최성호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이 서명한다.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정보국 공간정보서비스팀
사무관 유기형
042.48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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