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조사대상기업은 삼성석유화학, 삼남석유화학, 태광, KP케미칼, SK유화, 효성 6개 기업임
ㅇ 삼남석화, SK유화의 경우, 상당량이 조사대상에서 제외됨
※ 제소자 주장 덤핑율 : 한국 11.26%, 태국 14.04%
기업별 최종덤핑율 : 삼성석화 2.0%, KP케미칼 2.0%, 태광 2.4%, 효성 2.6%, 삼남석화 3.7%(주요 수출품 QTA(140만톤) 제외), SK유화 수출품목QTA 전량 조사대상 제외, 태국업체 6.0%~16.9%
※ 테레프탈산(TPA) : 폴리에스터 섬유 또는 PET병 제조에 쓰는 주원료
: TPA는 정제의 정도에 따라 PTA와 QTA로 구분됨
금번 중국의 최종판정 결과 우리 기업이 중국측 제소자가 주장했던 덤핑마진 11.26%보다 휠씬 낮은 2.0~3.7% 덤핑마진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1년 6개월간 정부, 석유화학업계 및 협회가 함께 적극 대응한 결과로 평가된다.
동 반덤핑조사는 우리 TPA 업계가 생산량의 절대량(90%)을 중국에 수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액수와 규모면에서도 우리나라의 대 중국 중요 수출품중의 하나라는 점, 또한 26억불(09년 기준)이라는 수출 액수로 볼 때 지금까지 중국이 조사한 사안 중 최대규모의 조사인 만큼 우리 정부는 금번 반덤핑 조사건 해결을 위해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간 외교통상부는 국무총리 - 시진핑 부주석 면담(09.12.17), 외교통상부 장관 - 중국 외교부장(09.2.25, 9.29) 및 원자바오 총리 면담(09.2.25), 한중통상장관회담 계기 통상교섭본부장 - 중국 상무부장 면담(09.4.18, 9.3, 10.5.23), 한중무역실무회담 계기 지역통상국장 - 중국 아주사장 면담(09.3.31, 10.10, 10.7.7), 수입규제대책반 파견(09.2.19 이후 4차례 방중), 주중대사관의 중국 상무부 접촉(09.3.25 이후 8차례) 등 중국 면담 계기시 마다 모든 협의채널을 통해 우리측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
우리기업의 대중국 TPA 수출액은 2007년도 23.7억불, 2008년도 28억불, 2009년도 26억불 수준으로서, 태국 등 경쟁국 보다 낮은 수준의 반덤핑관세를 부과받음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대중국 수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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