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접수하는 제22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후보자 공모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수상후보자 추천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시 문화상은 지난 1989년 광역시 승격이후부터 매년 학술·예술·문학·언론·체육·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에 공적이 있는 시민을 발굴 시상하고 있다.

수상후보자는 대전시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면서 오랜 기간 공적을 쌓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어 후보자 발굴이 쉽지 않은 실정이나, 최근 추천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추천자격 등에 대해 문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다수 후보자가 추천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공모기간이 10여일 이상 남아 있고 지난해까지 수상 후보자 추천이 공모기간 후반에 주로 이루어져 왔다는 점에서 마감일인 오는 25일에 임박하여 후보자 추천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수상자는 133명에 이르고 있으며 자율적으로 수상자 모임도 결성되어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그동안 수상자에 지급하던 500만원의 상금이 폐지되어 과거에 비해 문화상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진 것이 사실이므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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