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지역 폭우로 인한 우리 등산객 고립

서울--(뉴스와이어)--중국 신장지역에서 등반을 마치고 8.13(금) 귀국 예정이던 우리 등산객 10명이 폭우로 인해 공항으로 가는 도로가 유실되어 현지 마을에 고립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우리 등산객 10명은 국내 금호공대 소속 교직원 3명과 학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동 지역 소재 카스공항에서 북경을 경유하여 귀국 예정이었음.

주중국대사관은 동인들이 현재 안전한 지역에서 체류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유실된 도로가 복구될 때까지는 다소 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임을 감안, 동인들의 안전을 수시로 점검하면서 비자(만료기간:8.16) 연장요청 등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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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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