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65주년 광복절 경축식 포항에서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제65주년 광복절을 경축하고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헌신 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본받아 자손만대에 계승· 발전시켜 민족의 역량과 에너지를 결집하고 나아가 도민화합과 약진 경북의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8월15일 오전10시, 포항시청 문화동(대잠홀)에서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과 생존애국지사, 독립유공자 및 유족,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의 도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뜻 깊게 거행한다.

道단위 경축식은 먼저 생존애국지사 소개와 경축 영상물 상영, 기념사 대독,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김관용 도지사의 경축사에 이어 광복절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는데 김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광복의 기운을 이어받아 도민의 화합과 결속을 통한 경북발전의 도약을 위한 틀을 새롭게 짜고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사업 하나하나를 구체화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힌다.

또한, 경축식의 막바지에서는 300만 도민의 희망찬 미래를 향한 의지를 총 결집하기 위해 참석자 전원이 다같이 만세삼창을 힘차게 외치며 행사를 마친다.

아울러, 범도민적 경축분위기와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행사 개최지인 포항시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대대적으로 게양 하고, 도내 시·군의 주요 가로변과 전 직장, 전 가정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 도내 전역이 태극기 물결과 함께 애국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제65주년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가발전을 위한 도민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새로운 경북 도약의 계기로 삼고자 도내 각계각층 인사들을 초청하여 광복절 경축식을 거행하며, 8월 15일을 전후하여 도내 곳곳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거행하는 등 경축 분위기를 더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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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과장 백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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