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한류방문의 해 기념 특별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 개최
이날 행사는‘2010~2012 한국방문의해’를 맞이 한류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 패션, 음악 등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문화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한류드림페스티벌은 방문의해 기간 동안 해외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마련된 7대 특별이벤트 가운데 그 첫 번째 행사로 총 3일간의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선덕여왕퍼레이드, 술과 떡잔치, 공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한류스타와의 만남, 이영희 패션쇼 등 메인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며, 한류드림콘서트는 이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9월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한류드림콘서트’의 출연진은 슈퍼주니어, 2PM, 강타, 2AM, 2NE1, 세븐, 포미닛, 비스트, 손담비, 카라, 애프터스쿨, MISS A, FT아일랜드, 초신성, 다비치, 티아라, 엠블랙, 유키스, 제국의아이들, 시크릿, 플라워, 서인국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벅찬 22개 팀(102명)의 스타급 가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며, 벌써부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한 국내 여행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류드림콘서트 관람권은 G마켓을 통해 예매
한류드림콘서트 관람권은 8월 12일(목) 오후 5시부터 G마켓(www.gmarket.co.kr) 홈페이지에서 ‘한류드림콘서트’ 검색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류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www.hallyudreamfestiva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티켓수령이 어려운 외국인 FIT(자유여행객) 관람객들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홈페이지(www.visitkoreayear.com)를 통해 입장권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이번 경주에서의 콘서트 개최 결정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한류드림콘서트는 지역문화의 특징과 한류의 대중성을 잘 반영한 문화축제가 될 것이다.
아울러 한국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역사와 전통의 도시 경주에서 한류스타들이 펼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대중문화와 지역문화의 융합을 통한 양질의 문화관광 상품개발 및 지역공연인프라 확대를 위해 드림콘서트의 지방도시 개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한류드림페스티벌 개최로 한류문화 재확산을 통한 경북관광브랜드 파워강화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페스티벌로 성장하여 향후 ‘한류어워드’의 밑거름을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한국의 대표적 민속마을인 경주양동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됨으로써 경북을 찾아드는 외래 관광객이 100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추정된다” 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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