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방세 고액 체납자 뿌리 뽑는다
광주시는 고액,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규제를 단행하여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납세자와 형평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48명에 대해 공공기록 정보등록(신용불량등록) 예고서를 발송 했다.
이를 받아본 체납자 P씨는 금융신용등급 영향을 우려해 체납액 3천5백만원 전액을 자진 납부 하였으며 K씨 또한 체납액 1천2백만원 전액을 납부 했다.
한편 시는 5000만원이상 고액 지방세 체납자 237명에 대해 지난달 말까지 유효여권 소지 여부 및 출국사실에 대한 조사를 벌였으며, 지난 8월4일 36억원을 체납한 34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더욱 대응수위를 높여 현재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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