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15일 정오 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
광복절 타종은 일제 시대 구국의 일념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우리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하는 마음과 광복의 정신을 온 국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를 갖는 행사로서 1946년부터 계속됐다.
오세훈 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그리고 올해의 타종인사로 선정된 시민 등 총 12명의 타종인사들은 4명씩 3개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모두 33번 종을 친다.
올해의 타종인사로는 독립운동가 故정재모 선생의 아드님이신 정형섭님, 독립운동가 故홍현주 선생의 손자이신 홍의찬님, 독림운동가 故김병조 선생의 손자이신 김혁님, 10여년간 1천여명 성폭력 피해아동을 치료한 연세대 의대교수 신의진님 등 9명이 선정됐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타종에 앞서 오전 9시엔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6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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