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비즈니스 분야 관심작가알림 신청 서비스 오픈
문학과 어린이에 이어 비즈니스/자기관리 분야까지 가능해진 ‘관심작가알림 서비스’는 독자가 좋아하는 혹은 관심 있는 작가를 직접 선택해 알림을 설정해두면, 관련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거나 이벤트가 개시될 경우 휴대폰 SMS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해당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안철수, 공병호, 말콤 글래드웰, 워린 버핏, 앨빈 토플러 등 자신이 원하는 작가를 설정해 두면, 신작 출간 소식 및 강연회 등 해당작가에 관한 모든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작가파일 페이지에서 ‘관심작가알림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등록 가능하다. 1개의 아이디당 무제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예스24는 관심작가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중복내용 발신을 막기 위해, 독자가 스스로가 작가 별로 원하는 수신정보(신간/신보, 이벤트)와 수신방법(SMS, 이메일)을 간편하게 선택하도록 했다. 또한, 알림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관심작가를 변경하고 싶다면, 마이페이지에서 신청내용을 변경, 취소할 수 있다.
한편, 예스24는 관심작가알림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경품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24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관심작가를 신청하고 해당 작가의 도서를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페이지원 이북 단말기(3명)’, ‘BOSE IE 이어폰(5명)’, ‘소니 클릭 USB 8G(10명)’를 증정한다. 또한, 관심작가알림을 등록한 총 100명의 독자를 추첨해 2천원 상당의 예스포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예스24 컨텐츠팀 정민경 팀장은 “지난 11월 문학작가들을 대상으로 ‘관심작가알림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으로 참여 신청수가 26,700건에 달하며,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비즈니스/자기관리 분야까지 확대시행확대 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을 통해 도서 외 음반관련 아티스트 및 배우(DVD) 분야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