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햇살론 창업자금 받기 쉬워진다
햇살론 창업자금은 서민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12시간 이상 창업교육을 수료한 예비창업자들에게 5천만원 한도내에서 금리 10%대, 대출기간 5년 조건으로 지원되는 서민전용 대출상품이다.
대전시는 ‘햇살론 창업자금’ 지원요건 충족으로 자금을 필요로 하는 예비창업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 동안 소상공인진흥원에서 무료로 특별개설 실시한다.
이번 교육 수료자에게는 햇살론 창업자금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교육대상은 저신용(6~10등급) 또는 연소득 2천만원 이하의 저소득자인 예비창업자로 일반창업자도 신청이 가능하나 햇살자금 자격 미부여 된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창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시키는 과정으로 신청은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bdc.dr.kr)에서 전산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한편, 현재까지 대전 지역에서는 햇살론으로 470여건 40여억 원이 대출되었으며, 이번 준비한 교육을 통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상공인 지원시책 및 교육에 대한 상담은 시 경제정책과(043-600-2213),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223-5301), 북부소상공인지원센터(864-160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담당자 이왕우
042) 60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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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