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상위원회, 영화영상제작과정 교육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영상위원회(위원장 송하진)는 8월 16일(월)부터 ~ 8월 20일(금)까지(총5일간) 30명의 수강생과 함께 ‘2010영화영상기술 교육 영화영상제작과정’을 진행한다.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주권역 영화영상 중심도시 활성화 전략에 따라 전문교육 기회제공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전주시와 영화진흥위원회 공동주관으로 1주에 걸쳐 HD 영화제작과 Digital 영상제작을 위한 촬영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고, 영화<아바타>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3D입체영화산업이 국내외적으로 핫 이슈가 되면서 미래 영화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3D시네마 제작기술과 환경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국내 최초 디지털 입체 단편영화로 제작한〈못>(감독 최익환)을 통한 기존의 2D제작과 비교해 3D시네마 제작을 위한 시나리오, 연출 등 기획, 제작단계, 후반작업 단계에서 고려해야할 사안들에 대해 이해의 시간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속의 특수효과와 각종 편집툴의 특징을 살펴보고 영화편집 사례와 사운드믹싱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강사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촬영전공 교수인 김영노 촬영감독과 영화<우리형>,<파송송계란탁>등 편집담당을 한 경민호 편집기사, 영화<베스트셀러>,<의형제>,<그림자살인>등 특수효과를 담당한 손승현 이사, 영화<워낭소리>,<남매의집> 음향을 담당한 김수덕 기사가 열띤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한 층 더 고급화된 영화제작기술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획-제작-후반과정을 중점으로 영화영상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음과 동시에, 신기술 전문 교육기관 및 교육프로그램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지역의 한계와 갈증을 해소시켜 전주만의 고급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내 교육 자생력을 증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영화영상산업과
과장 송재웅
063-281-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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