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0차(8월) ‘불시 민방위의 날 훈련’ 실시

- 8.18(수) H시 훈련공습경보 후 15분간 시민대피․차량이동 통제

- 사전 계획된 민방위대원(3~4년차)이 민방공대피훈련 참여시 교육대체 인정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비상시 대처능력을 함양하고자 을지연습 기간(8. 17 ~ 8. 19) 중 8. 18(수) H시 부터 15분간 서울시 전역에서 적의 공습을 가정하여 주민대피와 차량이동 통제에 따른 ‘불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훈련일자(8.18)는 사전 예고하되, 시간은 예고하지 않고 실시하여 비상사태에 대비한 시민대응능력과 안전·안보의식을 강화하고자 한다.

훈련공습경보가 발령된 후 15분간

보행인은 가까운 지하대피시설이나 지하철 등 공습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소로 신속히 대피하고, 각 직장과 가정, 학교에서는 라디오 훈련실황방송을 청취하면서 민방위본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여야 하며, 운행중인 차량은 긴급 출동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차선을 비워두고, 도로 우측에 정차대피 하여야 하며, 탑승객은 신속히 하차하여 가까운 대피소로 대피하되, 터널에서는 승차하여 훈련실황방송(전 라디오 실황방송중계)을 청취한다.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시민은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사전 계획된 민방위대원(3-4년차)이 민방위훈련 참여 시 민방위교육으로 대체 인정한다(자치구 동별 50명 이상)

국가안보위협 등 유사시를 대비하여 실시하는 훈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아울러, 종합운동장역(2호선 8.17(화)11:20), 태릉입구역(7호선 8.18(수)14:30)에서는 테러 대비훈련과 승강장 스크린도어 장애발생 시 모의훈련 등을 병행 실시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민방위담당관 유종상
731-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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