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정보공개 확대로 소비자의 안심 확산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지난 5월부터 수입되는 모든 식품에 대해 ‘수입식품 정보사이트’를 통해 안전검사 후 1일 이내에 즉시 공개한 이후, 동 사이트를 통한 수입식품 확인이 급증하면서 소비자의 안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동 사이트를 통한 ‘수입식품 확인’ 등을 위해 1일 방문자가 평균 400 여명에 이르고 누적 방문자도 10만 명(102,931명, 8.12 현재)을 넘어섰다.
‘수입식품 정보사이트’에서는 소비자가 시중에서 구입한 수입식품이 식약청의 정식 검사 절차를 거쳐 통관되었는지를 수입식품확인 메뉴에서 즉시 알 수 있으며, ▲수입식품 통계(검사연보, 어린이 기호식품 수입현황, 상위 30품목 수입현황 등) ▲수입검사 진행현황 ▲부적합정보 등을 누구나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정보공개는 수입식품 정보사이트(www.foodnara.go.kr/importfood)를 통하여 확인
식약청은 수입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를 위하여 국내외 위해정보에 의한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정보를 신속히 공개하여 안전과 더불어 안심 확산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수입식품과
02-380-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