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한·중 영사국장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제12차 한-중 영사국장회의가 ‘10. 8. 23(월) 북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간 출입국절차 간소화, 상대국 체류 자국민 보호 등 양국간 영사분야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회의에는 우리측 백주현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과 중국측 황핑(黃屛) 외교부 영사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양국 정부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영사서비스과
2100-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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