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목장,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 미래양식연구센터는 오는 8월 17일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연안의 관광체험형 바다목장조성해역에 고급어종인 쏨뱅이와 돌돔 치어 45만마리를 방류한다.

이번 방류행사는 제주지역 수산유관기관, 바다목장관리위원회 및 어촌계원 등이 참여해 전장 5cm 이상으로 성장한 쏨뱅이 치어 25만, 돌돔 20만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며, 10월중에는 자바리(다금바리), 해삼 등 총 58만마리 방류로 풍요로운 차귀도 바다목장해역 바다를 살려 나간다.

제주바다목장사업은 녹색성장의 관광체험형 및 미래의 식량기지로 건설하기 위해 인공어초시설, 해중림조성, 산호장 및 수중테마 공간을 조성하고 있으며, 여기에 어업인 소득향상의 어장조성을 위해 2007년부터 본격적인 치어 방류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미래양식연구센터는 제주바다목장 조성해역에 정착성 어류를 중심으로 방류하고 있어 어류자원조성 효과는 물론, 어업인들을 포함한 사람과 바다가 공존하는 제주바다목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국립수산과학원 전략양식연구소 미래양식연구센터
양문호
064-75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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