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직 내부와 소통행정으로 조직문화 개선

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지난 8월 13일 첫 금요민원실을 열고 산업현장 중소기업인 등 시민과 첫 소통의 행정의 시작한데 이어서 공직내부와도 소통을 시작한다.

이에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공직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직급별, 업무 분야별 공직자 대표 150명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직원 개개인으로부터 근무환경과 공직사회의 분위기 등 다양한 의견과 직원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시장이 직접 챙기며 시정 발전방안을 강구키로 하였다

또한, 대전광역시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후생복지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키로 하고 8월 16일부터 8월 27일 까지 시 본청과 사업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행정내부 전산망을 이용한 전자설문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설문은 맞춤형복지제도와 자녀 보육료 지원, 동호회 활동, 청사 휴게 공간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앞으로 새롭게 추진할 후생복지 시책발굴은 물론 행정내부의 잘못된 관행, 겉치레 없애기, 청사 근무환경 개선 등 13개 분야 26개 항목으로 돼 있다.

시는 이번 시장과의 공직자 대화에서 건의된 내용과 설문결과를 분석하여 2011년도 예산확보는 물론 민선 5기 연차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쾌적한 직장 분위기 조성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대민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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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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