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TX와 교통복지’ 토론회 개최
주제발표는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박사가 ‘GTX와 교통복지’를 주제로 GTX 도입은 대중교통 편의성이 크게 증가하므로 수도권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수(교통복지지수) 증가가 예상되며, 교통약자 이동성 제고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복지를 실현함으로써 GTX는 경제성장과 지구환경보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녹색성장을 넘어 사회적 형평성에도 기여하는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어서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의 공동 주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열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 날‘GTX 포럼’이 정식으로 발족됨에 따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 ‘GTX 포럼’은 정기적(월1회)으로 운영된다.
‘GTX 포럼’위원은 총 70 여 명으로 구성되며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대한교통학회 등 학회 회장, 국토연구원 등 연구원 원장, 교통, 철도, 도시, 경제, 복지, 관광 분야 등의 전문가, 기업대표, 언론인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금번 행사는 첫 번째 GTX 포럼으로 GTX의 교통복지문제를 다루고 있으나 향후에는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합리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이를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GTX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GTX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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