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TX와 교통복지’ 토론회 개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개발연구원(원장 좌승희)과 대한교통학회(회장 오영태) 주관으로 오는 8. 18(수) 11:00 서울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개최되는‘GTX 포럼’에서는 “GTX와 교통복지”를 주제로 GTX의 교통복지적 영향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주제발표는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박사가 ‘GTX와 교통복지’를 주제로 GTX 도입은 대중교통 편의성이 크게 증가하므로 수도권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지수(교통복지지수) 증가가 예상되며, 교통약자 이동성 제고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복지를 실현함으로써 GTX는 경제성장과 지구환경보호를 동시에 추구하는 녹색성장을 넘어 사회적 형평성에도 기여하는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어서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의 공동 주재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열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 날‘GTX 포럼’이 정식으로 발족됨에 따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 ‘GTX 포럼’은 정기적(월1회)으로 운영된다.

‘GTX 포럼’위원은 총 70 여 명으로 구성되며 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과 박창호 서울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대한교통학회 등 학회 회장, 국토연구원 등 연구원 원장, 교통, 철도, 도시, 경제, 복지, 관광 분야 등의 전문가, 기업대표, 언론인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금번 행사는 첫 번째 GTX 포럼으로 GTX의 교통복지문제를 다루고 있으나 향후에는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합리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이를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GTX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GTX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GTX추진기획과
GTX기획담당
031-8008-438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