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실시한 청년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 공모결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에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영남이공대학, 대구대학교 등 3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주요 공모요건인 창업공간과 장비제공, 타기관(대학)과의 연계방안 등에 대한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주요 공모요건에 대한 사업계획을 모두 제시하여 창업공간 구축에 따른 사업비 부담해소로 창업지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창업보육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된 대구시 산하기관으로서 기업지원업무 수행 노하우 활용 및 중립적 입장에서의 사업수행으로 특정대학 편중지원 방지 등이 가능한 점 등이 고려되었다.

앞으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대구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총괄수행하게 되며, 2011년 7월까지 50개 이상의 기업 창업을 목표로 사업비 750백만 원이 지원된다.

예비창업자는 지역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소규모 창업이 용이한 정보통신, 문화산업 분야 등에 대하여 8월말부터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공간, 창업활동비, 컨설팅 및 시제품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창출팀(☏803-3383),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미디어기술사업팀(☏655-5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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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일자리창출팀
일자리창출담당 황보 란
053-803-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