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 )는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이하 진홍의 성흔)’의 개발 투자 및 일본 내 유통을 담당했던 반프레스토와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영어 버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영어권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반프레스토는 북미∙유럽 시장의 현지 유통사를 통해 올 하반기에 영어버전을 정식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지난해 일본시장에서 인정받은 작품성에 북미∙유럽시장 RPG 유저들의 성향을 최대한 반영하는 현지화 전략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전세계 누적 판매량 50만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로컬라이제이션 개발비뿐만 아니라 시장 판매량에 따른 런닝 로열티가 2005년 매출로 잡힐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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