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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11:35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사장 강경호)는 국가통합지휘 무선통신망과의 통화가 가능한 무선통신망 연동장치를 개발해 상호 방식의 차이로 연동이 어려웠던 VHF방식의 지하철 열차무선망과 TRS방식의 서울종합방재센터 무선망간 상호 통화가 가능해졌다.

공사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오는 5월 11일(수) 10시에 공사 2층 종합사령실에서 열차승무원, 역무원, 다자간 통화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사는 또한 소방방재청의 국가통합지휘무선망 구축 계획에 의해 중지되었던 노후 열차무선 설비 개량공사를 재개하여 지하철 종합사령실의 사령원과 승무원, 역무원, 승무원과 승무원, 역무원과 역무원의 다자간 통화가 가능한 휴대용무전기를 ‘05. 6~8월중 승무원과 역무원에게 지급할 계획으로 있어 재난 및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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