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를 떠나는 유인촌 장관에게 훈훈한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애예술인들과 장애인문화예술단체들이 2010.8.19(목)오전 11:20분 유인촌 장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게 된다.

유인촌 장관은 장애예술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장애인문화예술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인 장애인문화체육과를 신설(2009.1.1)하여 장애인문화예술정책을 실천하고 장애인문화정책비전을 제시하는 등 한국장애인문화예술의 현장에 문화향수와 창작지원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장애예술인과 단체가 감사와 아쉬움의 마음을 담아 유인촌 장관을 위한 감사패 전달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8월 19일(오전11:20분)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해 인기 듀오 클론의 강원래씨, 국내 정상급 테너가수 최승원씨 그리고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고정욱씨 등 장애예술인들이 참석할 것이며 장애인문화예술 단체를 대표해서 장애인문화예술진흥회 방귀희회장,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충현회장, 한국시각장애인공연예술단 김양수이사장,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안중원회장이 함께 한다.

□ 개 요
ㅇ 행사명 : 장애예술인 & 장애인문화예술단체 유장관께 감사패 전달식
ㅇ 일시/장소 : 2010.8.19(목) 11:20~12:00/장관 회의실
ㅇ 주최 : 대한민국장애예술인 & 장애인문화예술 단체 일동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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