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김세천 교수, 대한민국 도시숲설계 공모대전 심사·운영위원장 재선임

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조경학과 김세천 교수가 제2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 심사위원장과 운영위원장에 재선임됐다.

지난 1회 대회에서도 심사위원장을 맡은 바 있는 김 교수는 제1회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심사위원장과 제4회 늘푸른 환경조경설계 공모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안정적인 대회 운영과 관련 분야 역량을 인정 받았다.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휴양학회가 주관하며, 농림수산식품부, 산림조합중앙회, (사)생명의 숲 및 (주)한국조경신문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유일한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이다.

도시민의 생활 속 녹색쉼터이자 탄소흡수원인 도시숲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기존공원과는 차별화 된 건강과 예술의 도시숲을 표현하는 공간 설계 및 계획기술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젊고 참신한 설계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한편, 이번 2회 대회는 ‘숲속의 도시, 도시 속의 숲’이란 주제로 8월 31일까지 산림청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작품을 제출하는 일정으로 치러진다.

이번 제2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에서는 심사결과에 따라 대상 1팀(농림수산부장관상, 상금500만원)과 우수상 2팀(산림청장상, 상금150만원), 장려상 5팀 및 입선작 10팀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작년 제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에서의 출품작은 조경, 건축, 도시계획, 산림, 다자인, 관광 등을 전공한 총 160여 팀이 참가접수를 하였고 그 중 57팀이 최종 출품하였다. 공모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지역이 아닌 전국적인 참여가 이루어졌고 대단히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성공적인 도시 숲 설계 공모대전으로써 높은 관심을 보인바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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