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를 위해 저녁10시까지 관람시간을 연장하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시관람과 함께 풍성한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야간 음악회를 매주 금요일에 개최한다.

첫째주 5월 13일은 가수 ‘서영은’의 봄날 OST 콘서트와 감미로운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이 있고, 둘째주는 ‘중요무형문화재인 안숙선 명창’의 우리소리 한마당, 셋째주는 60년대 그 느낌 그대로 비틀즈를 만나볼 수 있는 ‘디애플스’의 공연, 그 밖에 라틴재즈밴드인 김유리밴드, 성악가 박인수 교수의 봄빛 아리아의 세계를 느껴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늘 시민의 곁에 있는 문화공간이자 편안한 휴식공간인 서울역사박물관의 이번 야간음악회는 가족 및 연인을 대상으로 한 테마 중심으로 진행되어 전시관람과 함께 아름다운 봄밤을 더욱 넉넉하고 풍성하게 해 줄 것이다.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밤>
▶ 기 간 : 2005. 5. 13(금) ~ 6. 24(금)
▶ 시 간 :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8시
▶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
▶ 대 상 : 박물관 관람객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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