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중독 예방 위해 대대적 합동점검 실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하반기 학교 급식과 집단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5개반 23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학교집단급식소 및 매점,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대형음식점, 도시락 제조업소 등 162개소에 대하여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구·군 및 교육청, 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무표시 및 무신고 제품 사용여부, 각종 시설환경의 적정성, 제품의 보관 관리상태, 개인 위생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지하수, 의심 제품, 조리 식품 등은 점검과 함께 수거를 병행 실시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식품안전과
식품안전담당 이병철
053-803-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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